당장은 놀이기구에 가깝지만 한국에서 유일하게 영업운전하는 자기부상노선임
엑스포역에서 과학관역까지 2개역을 왕복하는 구조인데
기계연에서 개발한 UTM-02를 도입하고 98년에 지은 선로를 과학관까지 연장해서 지금까지도 영업중임.
그 외에도 과거 시험용 차량들 과학관에 전시되어있음.
당장은 놀이기구에 가깝지만 한국에서 유일하게 영업운전하는 자기부상노선임
엑스포역에서 과학관역까지 2개역을 왕복하는 구조인데
기계연에서 개발한 UTM-02를 도입하고 98년에 지은 선로를 과학관까지 연장해서 지금까지도 영업중임.
그 외에도 과거 시험용 차량들 과학관에 전시되어있음.
어느 나라는 미래 대체 교통수단으로 어느 나라는 놀이기구로...0ㅜㅜ0
ㄴ 정작 몇 십년 개발하는 중인데도 못 써먹고 있음..
뭥밍레일급이네
꽤 오래전 일이지만 남쪽으론 엑스포역에서 컨벤션센터.한밭수목원을 거쳐 1호선 정부청사역으로 연장하고, 북쪽으론 신성동.하기동 거쳐 지족역으로 연장해 마을전철로 써먹잔 제안이 있었었지. 시장 레벨에까지 올랐는데 어느순간 흐지부지...
남쪽 으로 는 2호선과 중복되는 부분도있고 (물론 수목원 컨벤션센터가있지만야.. 수요도없을거고) 북쪽은 연구소같은 시설이 많아서 진동같은게 있기때문에 불가능할거라봄
2호선 중복문제가 컸겠지. 카이스트 고층건물 십수채씩 좍좍올리고 지역난방 공사한다고 오륙년전 10m깊이까지 파제끼고 화암동 고가차도 놓는다고 사거리 초토화시키고 대형 토목공사 가만 보면 제법 있어서 진동은 문제가 아닐듯. 정작 진동은 자기부상보단 대덕단지내 시내버스노선이 갑일텐데...
대전살면서 저거 영업하는 노선인거는 지금 알앗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