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있었을까??
내가 수강신청하다가 조교가 수업시작한다고 빨리오라고 해서 0나뛰어서 정말 가방매고 날라다니고 수원까지 가서 무궁화타고 또 전철타서
셔틀버스만 바보같이 내려서(편입이라서.... 삽질을 했다) 10분지각인거빼고 문제가 없었어.....
전자회로였는데... 감전된사람했는데 손들었지 교수는 2차전류라했지만 아... 저항이 높지만 1차측 220에 가위눌린기분을 느꼈었는데.....-_-
그래서 더 뻘소리하기전엔 여자얘들이 재밌는오빠다 조용하지만 말끔한 사람이다해서 말을 먼저걸더라고....
(실제 병맛만화작가처럼 갭이 있게생기긴했다^^ )
근데 조용하고, 단톡에선 삐딱하고 뻘소리나 하는 이샹한 날카로운고양이같이 굴고 허당이니까 점차.... 크흐흐흑....
(실제 고양이좋아하고 고양이로 프로필해놓은계정이많다)
그런이야기할려는건 아니고......
(흑흑)
내가 국뽕스타일로 장난스레말하지만 꼭! 지각방지때문은아니고^^ 정말 세종대왕님께서 정말 경기권에 많은 변화를 주시지않았는가?
물론 화성쪽 시내버스는 -_- 참으로 멋진 통행로가 될수밖에 없는 유적지라서 확장불가지만...
그외에는 좋다
경기권의 구심점이 되며, 기차도 정말 무궁화많고 새마을도 정차하고,
누리로가 없다싶으면 희안하게 여기에 있기도하다
이 좋은 행정도시!!(맞다니까) 를 여기아니고 다른곳에 만들거나 걍 한성쪽에서 좀더 확장해서 수원보다는 훨씬 윗쪽에 있는 다른 경기권쪽이 큰기능이고 수원위치는 아니고, 수원하고 지도상(정확힌 화성) 으로 가까운 곳이될까??
전철이나 기차를 타도, 딱 금정, 명학 의왕 당정 군포 수원만 빌딩이 보이고,
나머지는 휴대폰안테나 사라지듯사라지고 풀밭과 논만보이는것을 알것이다
그리고 정작 수원의 과거 중심지
"화성"의 변두리는 위험한 동네다 싶고,
이상하게 평택이나 천안보다 수원에
외국인도 많지만 지방상경자들이 많지
또는 현재 경기도다른도시거주자가 수원이 키워주고 이주해와서 제2의 고향이기도하거나....
보다보니까 그런사람이 많더라고....
만약... 그자리에 화성을 안만들면 다른도시라도 생겼을까???
아님 그냥 아예 화성 아래라던가, 위
혹은 임금님이나 영의정맘대로 그 좌측이나 우측에 배치됬을까??
어디서 지금의 수원급 정차하는 기차를 탈수있었을까??
세종대왕말곤 한글의 C언어...아니 그보단 어셈블리보단 나은데 고급언어를 만들분도 없고
주시경의 C+이나 C#도 있을수없긴하겠지..
한자외의 문자를 만들었을진몰라도 꽤 힘들었겠다.... 외계인문자같아서 SF영화제작하는 사람은 우리가 한글이라고 생각하는것에 해당하는걸 알아야했는지도 모르지.... 비약이 심한가??
그보다도.. 역시 수원역의 지리적 이점이 적절한듯싶다
기차를 가속하고 멈추기도 적절하고....
다른 도시처럼 역이 사라졌다가 격하했다가 이설했다가 하거나 아예 소멸되진않았잖아
일단 무궁화필정역의 대부분은 역위치가 바뀌지않은건데
이런 신의 한수가 없었으면 어떻게 됬었을까??
0나 힘들어졌을까??
재앙이라면 말야.....
이성계와 이방원은 덮어놓고 자식농사를 잘하셨소.....
복잡한생각은말자 그냥 세종대왕 도 임금께서 혜안을 가지신거 찬가다
절대 절대 국뽕마인드는 아니다
그래도 말야 한글날이라던가... 화성건축일에 맞춰서 재미로 하는 국뽕색깔처럼 보이는 개그성 만화를 만들면 재밌을것같다
주제를 국뽕스럽지않게 해야한다했으니 알라는 위대하시다 이딴거 오마주하면 노잼이고, 결코 본질이 살지않지.
정말 꼭 내가 지각안해서 그런게 아니라 (아니야..^^ 헤헤헤) 정말로 수원과 그다음역사이가 논과 풀밭이야 그나마 공원있는곳은 양반인데, 그다음은 철도기지랑 철도박물관이라서 논외고.....
이 얼마나 위대하시냐!!!!!!
이순신장군까지 이씨니까 왕위에 올랐어도 정통성있었....-_- 아 여기까지만........
암튼 수원시를 지금의 자리에 만들게 하신 훌륭한 분들없었으면 어케됬는지 상상하기도 싫다.....
그냥 덮어놓고 영등포나 용산쪽에서 출발하는 열차만 있는 현재가 될지도 몰라....
평택이나 수원이 지방에선 광역시 다음으로 큰도시겠고^^
요즘 스타트랙하고 닥터후보니까 시간대에서 변동이 꽤 큰 의미있음을 더욱 느낀다....
이건 철덕전문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원급도시가 없거나, 이도 임금님의 업적이 없을경우( 아이러니하게 신하들이 개객기라서다.... 고로 개한테 감사를 표해야하는가??)
이런기차가 정차할 도시가 있겠는가이다
도시의 크기도 있지만 역시나... 기차가 달릴수도 있어야하잖아
원래 정상적이라면 전철도 금정오기전부터 속도가 줄어들면안되는거야....
잉여역도 많잖아.....
만일 기차역이 엉뚱한동네에 있다면 끔찍한 완행이나 뜸한 급행을, 기차와는 어긋나는 시간대에 타야한다
재밌는거 알려줄까??
장항선열차타면 천안에 급행하고 거의 동시에 도착한다.....
이러면 재밌겠다!!!
수원이 없는 오늘날은 어떨까??? 정확힌 세종대왕느님의 업적없어도 그런도시만들까이다
한국전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공성전해서 앞쪽은 힘드니까 밧줄잡고 올라가도 될정도다 (방어용이라서 계단으로 정직하게 걷기힘들다)
다 부숴졌었단이야기다
이렇게 역사에 영향을 주고,
또 상경자들의 구심점중 하나였던 도시가 없다면 어땠을까???
이 상경이 꼭 해방이후와 한국전때만이 아닐테니
정말로 큰 역사적, 시간대차원의 변화가 있을것이다
서울의 고도발전에도 조금 시간이 더 걸렸을지도 모르고, 기차대신 도로가 더 활성화됬을지도 모르고........
수원없는 현재..... 세종대왕과 정약용없는 현재는 어떨까??
전철만 다니거나 기차가 안양역만큼정차하는 동네일려나??? 그렇진않지??? 궁금하다고 실험할 기술도 없고, 있어도 미래가 바뀌면 시간에 속한 내가 어떻게 인지하겠나.....
화성 세운건 정약용선생의 공로도 있지만 정조의 계획아님? 현륭원(융릉)을 휘경동에서 현위치로 옮기면서 일대 주민들의 새 터전으로 만든게 화성이라더만
정조는 위대하시다
일단 한글이 없었다면 베트님처럼 개항기시절 로마자 도입했을지도? 수원 화성이 없었다고 해도 베드타운 하나쯤은 있었겟지. 동탄이나 안양정도 됬을거 같긴 한데..
사람이 반갑습니다
이새끼글은 제목만 읽어야지 글 읽으면 암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