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글이기도 하고 궁금증이기도 해서 그런데.


막 유럽이나 이런 국가들은 전시에 시민 대피용으로 일반 전철 신형 1호 차량 같은것들도


주행테스트 등등 현지 테스트 해볼때 고속전철에 올려도 보고 그 노선의 끝까지 달리게도 해보는 테스트 한다는데 


우리나라도 그런거 하는가? 굳이 그런 전시니 뭐니 이런 안 와야 됄 상황을 대비한다기 보다는


해외수입차량은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밸런스를 잘 잡아내주는지 그걸 알아보고 올바른 컴플레인 문의를 위해


시험을 해본다 하는데.


우리나라도 뱀눈이 동글이 등등 고속철도에 올려보고 조금이라도 달려보는가? 


이건 뭐 어디에도 없는 물음이고 어디에도 없는 지식이긴 해서 궁금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