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가 애미없는 방만 경영으로 엄청난 적자를 매년 기록하고 있는데,
혹시 여러분 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신것이 있으신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사업다각화를 진행한다고 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적자를 일부라도 충당할 수 있을 것인가?
2. 도시철도운영에 있어서 악질적인 적자 문제를 개선하려면 어떠한 방향으로 개선해야하는가? (열차 운영에 있어서 비용과 수익)
3. 부산교통공사가 벤치마킹할만한 선진적인 도시철도 사업 케이스는 어떤 것이 좋을 것인가? (국내외 상관없음)
부교공은 건설+운영 간의 상하통합이 되어있어서 건설부채까지 가지고 있는 상태임. // 2. 일단 여기서 자주 나오는 노인무임 폐지 등이 방안이 될수 있음. 3단계 도입등으로 약간의 운임인상도 어느정도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겟지.// 3. 일본 일부 사철들이 백화점까지 운영하는것처럼 다른사업으로 흑자를 내는게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안되는것으로 알고있음.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