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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현장소장 문길남 상무는 “옥상 테마파크의 경우 현재 세계 유수의 시설들을 벤치마킹하는 중”이라며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체험공간이 될 아쿠아리움의 경우 지역 건축물의 새 장을 열게하는 일등 공신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