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사진은 익산역-동익산역 비교짤
2018년에 완공예정으로 열심히 진행중인 대야-동익산 구간 복선전철화가 완료됨. 1~2년전까지는 티스푼공사였지만
갑자기 예산많이 배정받음으로써 사업에 급가속도가 붙음. ㄹㅇ
물론 완공되봤자 디젤이 운행되겠지만 ㅜㅜ 장항선보다 당연히 군산산단 인입이나 새만금 철도때문에 복전화하는듯처럼 보임; 맞나?
여하튼 저 구간의 공사가 끝나게 되면 익산역을 쌩까고 동익산역으로 직행하는데
지금 동익산역이 화물역인거는 다 알지? 근데 설계는 여객도 가능하게 해놓음.
그래서인지 여객도 취급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기엔 또 위치가 쫌 병신같다는거지;
마치 저 위치는 전주시가지 끝부분에 있는 전주역같다고 해야할까?
동익산역 여객취급 괜찮다고 봄? 참고로 저 주위에 택지개발 계획같은거 전무함.
익산역 주변만 개발하지. 저쪽은 개발 계획 없음. 전혀
전군셔틀열차 부활하지 않는 이상 힘들듯.
ㄴ 그럴려나 근데 왜 설계는 여객취급도 가능하게 했을까 ㅠㅜ
ㄴ 예산 낭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