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당 탑승인원 = 163명


100% = 편성당 163명

150% = 편성당 244.5명

200% = 편성당 326명



2분 30초 배차를 가정하면 아래와 같고,


100% × 24회 = 3,912명

150% × 24회 = 5,868명

200% × 24회 = 7,824명


1분 30초 배차를 가정하면 아래와 같다.


100% × 40회 = 6,520명

150% × 40회 = 9,780명

200% × 40회 = 13,040명



또한 첨두시간은 2시간이라고 할 때,


2분 30초 배차를 가정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고


100% : 3,912명 × 2시간 = 7,824명

150% : 5,868명 × 2시간 = 1만 1,736명

200% : 7,824명 × 2시간 = 1만 5,648명


1분 30초 배차를 가정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다.


100% : 6,520명 × 2시간 = 13,040명

150% : 9,780명 × 2시간 = 1만 9,560명

200% : 13,040명 × 2시간 = 2만 6,080명



한편, 우이신설선 연선의 거주 세대수는...


주 이용자 범위

즉, 목표 환승역의 역세권아닌 곳만 검토하여도


우이동 : 9,018 세대 - 2만 1,717명

쌍문1동 서부 : 약 4,000여 세대 - 약 1만 72명

인수동 : 1만 3,979세대 - 3만 3,811명

수유1 ~ 3동 : 3만 243세대 - 7만 30명

삼양동 : 1만 2,678세대 - 3만 306명

삼각산동 : 1만 2,252세대 - 3만 5,020명

송천동 북부 : 약 8,000세대 - 약 1만 8,087명

정릉 1 ~ 4동 : 3만 5,253세대 - 8만 9,732명



최소합 : 12만 5,423세대 - 30만 8,775명


이라는 경악을 금치못할 인구 값이 도출되는데,


지역 특성상 독거노인 및 지역생활형 취약계층 인구

2만 5,432세대 - 5만 864명을 감안해 수요를 계산하여도


10만 세대 - 25만 7,911명이 도출되는 바,

이 수치에서 생산가능인구 80% 적용 및

고용률 60%, 분담률 35% 적용에도 불구하고


4만 3,329.048


즉, 4만 3천 329명

우이신설선을 이용하리라는 수요 계산이 도출된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우이신설선의 수송량이

시간 당 40회라는 무지막지한 환상 속에서 조차

2만 6천 80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현실 속에서 벌어질 우이신설선의 수송량은

시간당 24회라는 저급한 정책 실패 속에

1만 5천 648명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알고 있다.



환상 속에서 조차 도로 교통을 혼잡에서

겨우 숨통 트이게 할 수 있는 이 엄혹한 상황 속에서


현실은 폐선에 못박힌 버스 노선마저

3일만에 다시금 재림하고야 말 것 같은

이 저급한 수송량을 도대체 어찌하오리까...






이 불편한 진실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서울시의 마치 개념이 ㅇㅅ역으로 날라간 듯한

도시철도 교통정책을 잊지말고 규탄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