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그냥 중앙집권적이었던 정부가 보기에 인천도 광역시 시켜주려는데 면적이 좁아서 폼이 안난다고 면적을 넓히려다 만만한데가 강화라서..
123(124.50)2015-05-01 12:58
면적넓히려면 시흥이나 주지
ㅇ.ㅇ(203.226)2015-05-01 13:17
강화가 만만했던거지
추소영(220.119)2015-05-01 13:36
원래 강화 김포 부천 옹진 대부도가 대상이었던 걸로 아는데.. 김포 부천 개거품 물었고.. 또 당시 시장이 김포 출신인데 대통령 측근이기도 했음. (94년 무렵이었으니 누구인지는 대충 알겠지?) 정부는 강화 옹진 대부도만 주민투표 물어서 인천 편입을 하기로 한건데.. 당시에 주민투표가 법률상에 없던 거라 (05년경에야 지정된걸로) 이장이 라면박스 들고 다니면서 찬반 물었대.. 그 때 강화는 55% 근처, 옹진은 80% 후반 찬성 나와서 인천 들어간 거. 인천의 강화 편입 이력은 그러함 ㅇㅇ
F.K.I(203.253)2015-05-01 15:26
옹진은 육지 나오려면 무조건 인천 거쳐가니까 상관없는데 강화도 이건 진짜 아닌듯... 경기도로 다시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음
그야말로 그냥 중앙집권적이었던 정부가 보기에 인천도 광역시 시켜주려는데 면적이 좁아서 폼이 안난다고 면적을 넓히려다 만만한데가 강화라서..
면적넓히려면 시흥이나 주지
강화가 만만했던거지
원래 강화 김포 부천 옹진 대부도가 대상이었던 걸로 아는데.. 김포 부천 개거품 물었고.. 또 당시 시장이 김포 출신인데 대통령 측근이기도 했음. (94년 무렵이었으니 누구인지는 대충 알겠지?) 정부는 강화 옹진 대부도만 주민투표 물어서 인천 편입을 하기로 한건데.. 당시에 주민투표가 법률상에 없던 거라 (05년경에야 지정된걸로) 이장이 라면박스 들고 다니면서 찬반 물었대.. 그 때 강화는 55% 근처, 옹진은 80% 후반 찬성 나와서 인천 들어간 거. 인천의 강화 편입 이력은 그러함 ㅇㅇ
옹진은 육지 나오려면 무조건 인천 거쳐가니까 상관없는데 강화도 이건 진짜 아닌듯... 경기도로 다시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음
+김포 중에서도 검단도 찬성해서 넘어 온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