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외갓집 갈때뿐이라 대전-동대구가 유일한데 비교적 짧은(?)구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어릴때부터 그래왔기 때문인지, KTX보다는 무궁화호타고 가는게 불편한것도 전혀 업ㅂ고 "아, 내가 지금 기차타고 있군화!"라는게 느껴져.. 플랫폼으로 특대가 웅웅거리면서 들어오는거도 웅장하달까.. 그렇게 느껴지고 요약 1. 그냥 2. 뻘글 3.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