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다.... 그거보다도... 철도신호기가 간섭안생기게 재밍처리하고 차량내에는 중계기로만 신호잡히게 극단적으로 하는게 더 우선시 되야할것같다...
논문찾다보니 여차저차알게됬는데 000khz부터 1기가대까지 다양하고
꼭 우리가 아는 FM, VHF방식의 아종외에도 다양하더라
ㅄ같이 CDMA라고 하질않나...(리비전A기술을 써도 노~! 고, 보안성?? 간섭?? GSM보단 훨씬좋지만 방해는 받거나, 방해를 준다!!!!)
와이파이..... 하... 노답... 근데 지방 경전철엔 변종규격으로 쓰고, 핸드오버를 하신단다.... 전차선하고, 역내에 유선인터넷망깔수있으면 유선망으로 메인망만들고 무선으로 뿌리고 위치정보는 따로 따던가.... 이건 뭐......
5천원이 아까운문서도 많다... 아깝지않으려면
논문알바를 하던가
학교연구실에 속하던가, 친구한테 달라고 하던가 (국립이냐 사립이냐 따라 보는게 다르지만 꽤 많다) 본인이 학교교직원이거나 대학원생이면 공짜다
대학생은 200~400만원을 두번내서 사는셈이지만-_-
뭐 볼수없는게 참 많네....
하도 기차배차도 0같고 급행도 무슨... 기차올시간에 맞추던가, 다른구간 다른시간땐 기차올때 급행올때 3~5분단축도 하면서 이건 칼같이 지킨다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더더욱 그러고말야....
표정속도 향상을 위한 고속철도 인프라 개선방안 분석
http://railway.or.kr/file/conference/2012_02/down/KSR2012A354.pdf
이런 쓰뤠기는 잘도 나온다 공부를 잘하면 성공한다.. 근데 말처럼 쉽진않다... 뭐가 달라!! 이걸 논문 통과시킨 놈은 누구냐??
독자적신호기로 관제실에서 수동제어&차량내부 제어기로 우선권지급과, 신호기 씹고 가면 된다
나는 우등열차니까 무전한마디면 다 브레이크걸고 피해주신다.... 이딴소리가 핵심이다
뭐... 전기전자쪽도 그런건 많다... 간섭을 줄이는법... 쉴딩을 한다 출력을 올린다.....(다른쪽 간섭은 난몰라 ) 이런거....
대피역이 한정된 복선구간에서 완급행열차를 혼합운행하기 위한 운전계획 최적화에 관한 연구
이건 구글검색후에 주황색으로 나오는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후에 보면되긴한다
이것도 실망이었다
9호선위주이며 시뮬레이션프로그램만능론이다... 그게 되면 차량부족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이론적인 2분배차도 불가하고 급행으로 다이어꼬이는건 설명불가잖아.... 뭐... 1호선이나 4호선 서울-과천구간이나 되면 좋았을텐데.... 이런.....
제다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제다이도 포스를 무한으로 못써.... 비유하자면 자위나 0스를 팡! 하는거지
계속 모아쓰기 어려운거랑 같아.... 물론 1호선과 기차 기관사는 음......
넘어가자-_-
제일 보고 싶은것..
.
고속/저속열차 혼합운행선로에서 저속열차 대피 위치 검토
노학래
이게 무선 신호시스템도 아니고 대체 왜 비공개인가??
2013년 철도학회 논문집에 나왔다는데 13년도 책을 어케구하냐... 국회도서관에 가끔있는것같긴하지만 다있는지도 모르겠다...
비공개이므로 전자다운은 불가.....
뭐 참고문헌이라도 알수있으면 대충찾아볼거고 외국문헌이라도비슷한거 볼텐데....
근데 이런논문이 있으면 참고문헌도 있는데 왜 배차랑 차량대기는 그따구인거지??
코레일에 질의글쓰면서 와0발 왜이러냐 할수도 없고...
그리고 내가 논문을 봐야 따질수가 있는건데....
아, 저기 위에 당연한소리 고속열차 논문에선 이런이야길하더라고
구배를 계선하면 속도가 향상된다 (전용선로를 은근히 원하는 투도 보이고)
!!!!!!!!!!!!!!!!!
철싸대 후보생 같은놈 계속 이딴 알수없는 글 올려쳐쌌네
개떡같이 쓰고 뭐고 신호기라던가 배차는 얼추아는것들이 아니더냐?????? 닉대로 실은 철도공사라서 괜히 부들부들이라고 농담성으로 묻는데? 진짜 직원이라 부들부들이면 니가 니뺨 직접갈겨라........ 그런말할자격없다
뭐 잡논문은 열라 쳐뿌리고 중요한게 잡논문처럼 알고보면 영양가도 없는것이 비공개인데, 너가 직원이든아니든 논문이 국내외로 몇개인데 공사를 안하고 배차올릴생각해야지.... 0나 쉬면서 운전하려고만 한다 0나 까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노땅체와 정신이상의 화려한 조합
글싸지 말라고 정신병자 씨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