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철은 마그네틱을 버린 지 오래인데
부교공이나 코레일이나 둘 다 공기업이고
공공전철끼리는 개찰구 없는 환승이 한국에선 일반적이니까
부교공이랑 코레일은 승차권과 요금제를 통일해야 하는데
설령 마그네틱 승차권을 쓰더라도 디자인은 바뀌거나 독자디자인이 나와야할테고
아니면 이 기회에 부교공이 다른 재활용 가능한 방식의 승차권을 도입하려나?
코레일 전철은 마그네틱을 버린 지 오래인데
부교공이나 코레일이나 둘 다 공기업이고
공공전철끼리는 개찰구 없는 환승이 한국에선 일반적이니까
부교공이랑 코레일은 승차권과 요금제를 통일해야 하는데
설령 마그네틱 승차권을 쓰더라도 디자인은 바뀌거나 독자디자인이 나와야할테고
아니면 이 기회에 부교공이 다른 재활용 가능한 방식의 승차권을 도입하려나?
코레일이 운영한다고 가정. 1. 코레일이 마그네틱을 쓴적 없는것도 아니고 재도입하면 그만. // 2. 만일 다른 재활용가능한 승차권 도입이면 토큰이든 1회용 교통카드든 교체비용 드는건 그게그거 //3. 요금제는 다르게 할 수도 있음. 버스끼리도 광역버스 /일반버스 다 다른데 못할건 없지. 환승게이트는 설치하면 그만이고
어차피 그 쯤되면 부교공도 토큰씩 쓸거임. 조만간 교체예정이라는데 그에 맞춰서 바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