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uncil.jeonju.go.kr/board_down.php?&board=notice&uid=155256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575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93329
다만 한번 간보다가 익산에서 폭동 일으킬 기세라서 그냥 깨갱하고 관둔거 같음.
익산은 진짜 철도 빼면 김제나 정읍보다 나을 이유가 없는 동네라서;;
그래서 김제정읍이 10만명사냐?
김제 정읍 대충 10만명이었다가 좀 줄어서 9만 수천정도 아니었나
현재 전주가 약66만명, 익산이 29만명, 김제 9만명, 정읍10만명정도 됨. 진짜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이 아니고 전주역으로 갔다면 익산은 폭삭망했을거고, 서대전경유 요구해서 전북권내 집안싸움 날 수도 있었겠지. 근데 익산 망해가고 있음. 시장도 레임덕 걸려서 1심에서 당선무효형걸리고 2심에서 증언할때 허위진술했음 ㅋㅋㅋ 이제 망하는 일만 남음. 거기에 원광대 이전설도 나돌고, 공단의 공장들도 이전설이 난무하면서 익산은 오히려 쇠퇴중.
일본이 잘못했지. 전주 시내 경유는 무리였지만 전주 서쪽으로 최대한 가깝게 신전주역은 충분히 만들 수 있었을 텐데.
호남선은 나중에라도 전주 지나게 노선을 수정했어야된다
전주유림들이 애초에 철도가 좋은걸로 인식만 했다면 호남선이 익산을 지나지 않고 전주를 지났지... 오죽하면 조선1대총독인 데라우치가 전주방문때 전북도지사를 갈궜다는 이야기가 있음. 왜 전주로 호남선이 안지나가는 이유가 뭐고, 이리에서 오느라고 피곤하다고... 그때 데라우치가 전주도착하면 바로 업무보고를 들으려고 했는데 익산에서 너무 지체되서 전주도착하자마자 숙소로 바로 갔다고 함.
호남 재래선이 전주로 꽂았으면 진즉 100만 넘었을 도시였지. 그리고 전주 유림 때문에 철도가 이리로 갔다는 건 근거가 없음. 일제가 걔들 무서워서 철도를 비틀었겠어?
원대 이전설은 원대병원까지 이전하는 조건하에 이전하는건데 과연 익산이랑 원대병원이 그걸 쉽게 넘겨줄까? 그거없으면 진짜 호구되는대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