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나오는 하루당 평균 이용객 수치가 계속 감속하고 있는데 개통 초기부터 수치를 평균내는 것임을 고려해보면 실제 이용객 감소는 더 심각하지 않나 싶다.
초반엔 800명 넘게 찍는 날도 있고 평균 500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평균 350까지 떨어졌다면 대충 외삽하면 현재 승하차는 200대에서 놀고있으니까 평균내서 그나마 350인거다.
언론에서 나오는 하루당 평균 이용객 수치가 계속 감속하고 있는데 개통 초기부터 수치를 평균내는 것임을 고려해보면 실제 이용객 감소는 더 심각하지 않나 싶다.
초반엔 800명 넘게 찍는 날도 있고 평균 500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평균 350까지 떨어졌다면 대충 외삽하면 현재 승하차는 200대에서 놀고있으니까 평균내서 그나마 350인거다.
살려보려고 하는거보다 차라리 세종역 만들고 죽이는게 더 나을듯?
이러다 조금 더 세워서 숫자 조금 더 나올 경산역만도 못한 승하차수 나올듯 ㅋㅋㅋ
그냥 세종역 짓고 폐역시키는 게 답임. 공주시에서 반발하겠지만 인구 10만 쩌리도시가 행정수도를 어찌 이김?? 고위 공무원 사는 동네고 유성구 쪽 여론도 끌어오면 공주역 폐역은 안되더라도 세종역 신설은 어려운 일이 아님.
문제가 되는게 세종역 예상위치 터널 사이 길이가 너무 짧아서 부본선 설치가 불가능할 정도라는건데, 그냥 세종역 필정시키고 본선정차하면 됌. 스크린도어 설치해서 열차 왔을 때만 열어주면 되니까.
재보니까 한 700m 나오는거 같은데 어차피 ㅇㅅ 근처라 속도도 못내는거 고속분기기 말고 번호 낮은 분기기 쓰면 부본선도 간신히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ㅋㅋㅋㅋ 고속철도에서 폐역이라니 국가망신급
금남면에나 역 세우고 공주역 날려버리자 ㅋㅋㅋㅋ 오송역이랑 한 22km 거리 되니까 역간거리 개좁거나 그렇진 않고 유성구 수요도 노릴 수 있을테니
그리고 세종역 생기면 좋은게, ㅇㅅ역 출퇴근 수요 몰리는 걸 세종역 정차하는 호고선 열차로 뺄 수 있음. 그럼 경부선 KTX 수요도 좀 분산될 수 있고. ㅇㅅ역은 엿먹는 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