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자가용 보급률이 낮은 동네가 같은 인구라도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할 거 아니냐(도시철도도 못 탈 만큼 못 사는 빈민은 한국에는 거의 없으니까 논외)
반대로 그 도시의 부자 동네들(평창동 등 서울 여기저기, 부산 마린시티 등)들의 공통점은 대중교통 불모지라는 것이고
이론적으로 자가용 보급률이 낮은 동네가 같은 인구라도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할 거 아니냐(도시철도도 못 탈 만큼 못 사는 빈민은 한국에는 거의 없으니까 논외)
반대로 그 도시의 부자 동네들(평창동 등 서울 여기저기, 부산 마린시티 등)들의 공통점은 대중교통 불모지라는 것이고
그럴거같지만 전혀. 오히려 잘사는 동네가 싸돌아다닐 일이 많아서 철도도 장사 잘된다.
평창동은 인구가 적고 현역에서 뛰는 양반들보단 거의 은거지 개념이라 대중교통이 병맛인거고 ㅋ
아예 부자들 사는 동네는 몰라도 중산층 거주지가 빈민거주지보다 공공교통 장사 잘되는건 팩트다.
ㅇㅇㅇ 순수 주거지 기준으론 적당히 중산층에 젊은 사람들이 사는 (애들이 많은) 동네가 잘 나옴
ㅇㅇ 그렇군
미국이라면 이게 맞음
금천구보다는 양천구 쪽이 수요가 많이 나오듯이 ㅇㅇ
강남같은 부자동네는 말그대로 부자들 집만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 편의시설 상점시설 등 부자 아닌 사람들에게도 편익이 되는 시설들이 많아서... 글쓴이가 말하는 부자동네가 평창동같은 거라면 맞음
그리고 부자래도 차끌고 다니는 것보다 전철이 빠르면 전철탄다 ㅋㅋ 걔네들이 돈은 안아까울지 몰라도 시간은 존나 아까워하니까 ㅋ
빈민가는 거주인구 연령층이 높아서 대중교통 이용인구와 아다리가 잘 안맞음. 소비 생산활동에 참여하는 경제인구가 많아야 대중교통 장사가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