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도 존내 구불구불하고 거북이처럼 기어가는것도
뭐 그렇다 치고
이 구간 신선 못깔아주니까 250km로 준고속선만이라도
해줬음 좋겠지만 그것도 안해주는것도 그렇다 치자고
그럼 시발 편성이라도 좀 늘려달라고
편도 기준 평일엔 하루 고작 6편이 끝이고
주말엔 2대 더 추가해서 총 8편...
(서울발 창원중앙착이냐
창원중앙발 서울착이냐에 따라 편성이 1편성 정도 차이남)
배차 시간도 그지 같아서
오후 1시대 출발편성 이후엔 무려 5시간여
뒤인 6시 넘어야 한편 더 있음
또 그 뒤로 3시간 더 있어야 9시 30분에 막차 있음
그나마 서울발 로 치면 창원가는 막차는
7시 10분인가가 끝
7시 10분 넘어가면 초저녁에도 기차가 없어서 못탐
창원발 기준
첫차는 무조건 5시 27분이라 서울역 도착하면 8시 27분
8시까지 출근하는 일반적인 회사원은 타봐야 말짱꽝
부산역처럼 5시 출발 하나 넣어주던가
편성이 이리 없으니 서울에서 창원 내려갈때
금요일부터 시작하는 주말표는
며칠전부터 예매하지 않으면 자리도 없고
진짜진짜 늦어도 화요일엔 예매해야 원하는 시간대
있을까말까...
7시 10분이 막차이니 무조건 6시 칼퇴해서 나가야 탈 수 있고
부산처럼 15분~30분마다 한대씩 있는걸 바라는건
개욕심이겠지만
하루 6번은 너무한거 아님?
그리고 막차도 서울발 기준으로 9시 10시에도 한대는
있어야 하는거 아님?
며~~칠전부터 예매 안하면 좌석이 없어서 타지도 못할 정도로 수요가 있는데...
그래 그 수요는 대부분 대전, 동대구 수요가 대부분이라
대전, 동대구에서 많이들 내리고(타고) 창원까지는 자리 많이 빈채로 간다고
하더라도
어쩌겠어? 선로는 같이 쓰는건데
창원사람은 예매할때 전체 구간을 보고
자리가 있나 없나를 보지
뭐 동대구 - 창원까지는 있는데 동대구 - 서울 구간이
자리가 없어서 그런거니까 할수 없지 라고 생각해야
하는건가?
이거 수서SR 생기고
선로용량 좀 여유로워지면 편성 더 늘어날 가능성
있음?
우덜 창원은 항상 피해만 본당께ㅠㅠ
걍 버스타
김해공항이용합시다.
수서발 다녀도 기존선 오히려 KTX 더 늘린다고 나와있음.
아 실수 기존선이 아니라 서울,용산발 말이지
창원은 정차역 통합이 우선임. 마산, 창원중앙 2역체제로 나가야한다고 봄.
수서발에 차량 대주느라 서울용산발 빼주어야 할 판에 기존선 증편은 힘들거임. (아마 원강산천 올림픽 끝나면 15편성을 거기에 전부 넣긴 그러니까 그 때 서울용산발과 수서발에 나눠줄거고.. 그 때 증편이 되지 않을까 싶네. 단 수서발에 기존선 완전 배제시에 서울용산발에 원강산천은 고속선에 우선 투입될거고, 수서발 기존선 운행시에는 서울용산발에서도 원강산천의 고속선 기존선 나누어 증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수서발 차량 2~3편성 정도를 경전선에 보낼 수 있긴 할거야. 편도 4~5회 정도해서.. 그럼 현행 10회에서 서울행 2회 빼고(수서에 차량 넘기게 되면 서울용산발 적어도 평균 18%는 줄여야 되걸랑) 수서행 4~5회 넣으면서 지금보다 2~3회 순증될 것이고..
진주가문제.
개소리쩌네. 경전선구간중에 삼랑진 진주구간이 복선전철화하면서 선형개량을 꽤나했는데 멍멍짖냐? 10년전에 탔냐?
ㄴ창중드리프트는 생각도 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