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는 역 선정할때,
논산 채운 인근에, 기존호남선 만나는 지점에, 고속철역과, 기존선 역을 환승하게끔, 역을 왜 안만들었을까..?
남공주에 역을 세워놓고, 일일승하차량 300도 안되는 남공주역..
이제 100명대로 몰락할듯..
호남고속철도는 역 선정할때,
논산 채운 인근에, 기존호남선 만나는 지점에, 고속철역과, 기존선 역을 환승하게끔, 역을 왜 안만들었을까..?
남공주에 역을 세워놓고, 일일승하차량 300도 안되는 남공주역..
이제 100명대로 몰락할듯..
안그래도 그 때 논산이랑 공주랑 싸워서 가운데다 만든거일걸?
그러게 말이야. 채운에 만들어야지 왜 공주 허허벌판에다가... // 조금 더 발상을 전환해서 기존선과 만나는 지점에서 노선을 조금 더 비틀어 호남고속도로와 가까이 붙혀서 정안휴게소의 환승휴게소 기능을 통합 채운역 옆에 호남고속도로 선상에 만들고 강경~논산 접속 도로 만들면 KTX+열차 기존선+고속버스+시외버스+시내버스 국내 전무후무한 멀티 환승센터도 가능했는데... <<== 왜 이런 생각들은 안할까? 국토부에서 충분히 생각해볼법도 한데 말야. <<== 이거 아이디어 멋지지 않나? 그럼 주변 역세권 개발도 훨씬 수월했을거고 논산~강경간 도시 연담화도 되었을텐데. 여주시는 터미널 이전하고 20여년되니 터미널이 요식업 부분에서는 최대 번화가 되었는데. 물론 시내에서 터미널이 도보 10분 이내로 가깝지만
ㄴ 여기서 시외버스는 강경~논산간 시외버스 말하는것임. 고속도로를 달리는 시외버스는 휴게소 환승 전산망 통합 및 환승이 아직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어서...
ㄴ 얜 뭐라는거야..
교통이 편리하면 사람들이 몰리는 법이지. 귀농이나 전원생활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우선 생각하는게 교통인데... 그리고 주변 기업들도 이전할께 생각하는게 교통이고. 교통은 무시 못하지. 게다가 KTX까지 있으면 말이야. 물론 지역의 발전을 위한 노력이나 여건도 필요하지만. 양평 봐봐 중앙선 전철 개통하고 인구 계속 늘자나.
ㄴ 얜 뭐라는거야..
공주역은 진짜 산골짜기자나... 세종시는 정부청사가 있고 뭐든 기반이 있어야지. 공주역은 기반이 너무 없다. 하다못해 왕복 4차로 도로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지. 하지만 채운은 논산, 강경이 있고 주변에 광역시, 인구 20만 넘는 익산, 군산시가 있자나. 중소규모의 기업이나 인구 이동의 가능성은 있지. 논산.강경.훈련소와 내 댓글의 교통 인프라를 가지고도 못하면 그게 바보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도 고속도로 2개 중첩된곳 근처에 만드는거 봐라~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기업이 이전하거나 신사업지 정할때 교통도 중요한 고려요소인거 틀림없지.
ㄴ 어쩌라고 요.. 국토부가서 얘기하세요..
잉? 1XX 갤러의 댓글들이 사라졌다. ㅇㅇ이 ㄴ로 하는 댓글 나에게 하는게 아니라 그 1XX에게 하는 댓글인데.
나도그생각함 그구간에 설치하면 서대전경유도 줄일수있었고 대전-호남간 환승도 무궁화,새마을과-ktx 시간표연계하면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