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휴기간에 아우라지를 가보려고 하는데 옛날 무궁화는 없고 정선아리랑열차라는 게 있네?그 열차 이용객들 중 장년층이 꽤 있을 것 같은데 경춘선처럼 술판 벌어지고 시끄러운지 궁금함.정몽주니어 완봉승 거둘 정도인가 해서
일단 관광열차는 운임은 새마을특실값 받으면서, 좌석은 무궁화리미트급.
시끄러운건 그때그때 다른듯 오히려 애들때문에 시끄러운게 더 많은것같다
4호칸 맨앞에서 노래틀고 돗자리깔고 춤춘다 이거 저번주 경험담이다
좌석은 와인산천? 잉마을?비슷하고 콘센트는 와인산천처럼 전좌석 아래중앙에 1개있고 애들은못보고 대부분 여행사관광객+중장년층 이였고 시끄럽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