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기에 글 올라오지만 호남 고속선과 기존선 만나는곳에 환승역 이야기가 나오자나.

그런데 지도를 보면 입지가 상당히 좋아.

 

일단 논산시내와 강경이 가까워

그리고 옆에 호남고속도로도 있어.

 

 

고속선+기존선 통합 채운역으로 환승역 만들고

KTX역 만들면 거리가 가까우니 당연히 논산시에서 왕복 4차선 도로 만들겠지.

만약 호남고속선 노선을 호남고속도로에 가까이 붙혔다면 고속도로 선상에 환승휴게소나 고속버스 환승센터를 설치하는거야.

( 정안휴게소의 기능을 이리로 이전하는거지. )

 

그럼

KTX

새마을.무궁화호

고속버스

논산~강경간 시외버스

시내버스

까지 국내 전무후무한 통합환승센터를 만들수 있었는데...

거기에 고속도로 시외버스와 환승까지 가능해진다면 논산은 대전보다 수도권+호남 방향으로는 노선이 더 많은 도시가 될수도 있지. (서울에서 오는 노선들 다 정차할테니.)

 

고속도로 시외버스 환승까지 이루어지면 예를 들어 이천에서 진안, 담양, 완도등으로 환승 1번이면 다 갈수 있게 되지...

 

 

여러가지 걸리는 문제가 있겠지만 국토부의 권한과 파워면 충분히 가능했지 않았을까?

논산훈련소 가는 사람들도 편했을거고

이런 행정이 국민들에게 더 유용하지 않을까?

 

 

적어도 공주역보다는 100배 좋은것 같은데.

이리 되었다면 40년후면 아마도 통합 채운역이 논산시내에서 최대 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원주나 여주나 터미널 이전하고 터미널 주변이 유동인구나 요식업 분야에서는 최대 또는 세손가락 안에 드는 번화가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