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15 자라섬 불꽃축제 볼려고 평촌에서 풀 전철타고 갔습니다ㅋ
행사장까지 집(평촌)에서 두 시간 반의 여정ㄷㄷㄷ
갈 때 경의중앙선도 꽉꽉, 경춘선도 마석에서 겨우 자리에 앉을 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ㅋ
가평역 도착시간은 저녘 6시 55분정도 되더군요ㅋ
8시 38분 차를 타고 상봉으로 왔는데
자리가 없어 맨 앞칸 바닥에 앉아서 왔는데
이마저도 대성리, 마석, 평내호평에서 돌아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자1전거가 밀려들어와서
두 번째 칸으로 넘어와서 상봉까지 바닥에 앉아서 왔습니다.
자리가 가뭄에 콩나듯이 나니ㅋ
등산객들도 자리가 없어서 등산용 간이의자 펴고 앉아서 오더군요ㅋ
잉택시도 같은 플랫폼에 서니 교통카드 찍고 들어가 몰래 잉택시 타고 가는 사람들도 은근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함ㅋ
나 거기서 행사도우미함 가평역쪽에서 많이걸어오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