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히 말했지만 팩트 제시를 위해 일요일 저녁의 잉여력으로 일일이 좌석수 세어봄.
아마 가족석+비즈니스석중에 빈것도 있을텐데 팔렸다 뜨니까 그냥 셈.
경전선은 금요일 일요일 417이 언제나 매진. 나머지는 볼거 없음.
이렇게 양방향 ㅄ인데는 동해선이랑 산천중련+417만 상어 넣으면 된다? 정도의 솔루션이라도 있는데,
전라선처럼 한쪽이 심각하게 ㅄ고 한쪽만 매진이면 솔루션이 없다.
금요일 하행 일요일 상행만 터짐. 반대방향 공기수송.
누누히 말했지만 팩트 제시를 위해 일요일 저녁의 잉여력으로 일일이 좌석수 세어봄.
아마 가족석+비즈니스석중에 빈것도 있을텐데 팔렸다 뜨니까 그냥 셈.
경전선은 금요일 일요일 417이 언제나 매진. 나머지는 볼거 없음.
이렇게 양방향 ㅄ인데는 동해선이랑 산천중련+417만 상어 넣으면 된다? 정도의 솔루션이라도 있는데,
전라선처럼 한쪽이 심각하게 ㅄ고 한쪽만 매진이면 솔루션이 없다.
금요일 하행 일요일 상행만 터짐. 반대방향 공기수송.
이렇게 광범위로 비교하면 안되지. 전라선의 상행 첨두시간대는 여수엑스포역발 기준 19시대(#718) 까지니까 하행 열차는 #711까지 비교해야지. 지금 전라선 연선에서 원하는건 하행 첨두시간대의 추가 증편이니까 #713 부터는 넣으면 안되는거지;
보통은 상행 잘나오면 하행도 잘나와야되는데 이건 뭐 답이없어.
서울에 홍어들이 좀 많아야지
그러니까 내말은 711-718처럼 하행이 비첨두시간이지만 상행이 첨두시간대이면 유효하지만 719-708(다음날) 이런건 상하행 모두 비첨두시간대인건 유효하지 않다는거. 전라선 이용객이 원하는건 첨두시간대의 증편이지 비첨두 시간대의 증편이 아니야.
익산여수 무궁화가 저시간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