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익산-여수엑스포 구간 및 동대구-마산-진주 구간 운임할인밖에 답이없음.


물론 전주에서 여수는 ktx를 타도 직행버스보다 요금이 저렴하긴 하지만 그건 직행버스가 국도에 경유지가 많아서 그런거고


만약 고속도로 직통이었다면 버스보다 더 비쌌을것임. 게다가 전라선의 경우 기존선구간에선 ktx보다는 무궁화를 많이 탐. 특히 여수-순천은 더하지


버스의 경우 대구서부-마산도 6500원 대구서부-남마산도 6600원인데 시간은 철도보다 더 빠르거나 비슷함. 동대구,서대구-마산 고속노선은 우등고속이라 7500원 (이것도 할인한거)


그러니 경전선이 밑에선 채워가질 못하는것임.


반대로 포항-동대구의 경우는 가격은 비싸지만 시간단축효과가 크기때문에 돈을 몇천원 더 주더라도 타겠다는 사람들이 많음.


무궁화는 버스하고 소요시간이 같거나 몇분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ktx는 무려 시간이 3분의1이나 단축됨. 1시간 20분걸리던게 26분정도 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