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서울~금천구청간 선로용량도 그렇고, KTX랑 무궁화호랑 겹치는시간대가 있음. 차라리 용산착발 무궁화를 주간 3회정도 폐지하고 야간차도 하행은 1회폐지가 답임. 솔직히 거기에 오수역은 무궁화호가 3회정도 폐지되면 보상책으로 ITX정차 해주면 나을거고.... 솔직히 전라선 무궁화호 KTX랑 겹쳐서 문제임
게다가 서울~금천구청간 선로용량도 그렇고, KTX랑 무궁화호랑 겹치는시간대가 있음. 차라리 용산착발 무궁화를 주간 3회정도 폐지하고 야간차도 하행은 1회폐지가 답임. 솔직히 거기에 오수역은 무궁화호가 3회정도 폐지되면 보상책으로 ITX정차 해주면 나을거고.... 솔직히 전라선 무궁화호 KTX랑 겹쳐서 문제임
무궁화가 익산에서 ktx타라는것도 있고 조치원이나 평택 이런데 연결하려는 목적도 있어서 쉽게 없애지는 못하지
굳이 무궁화를 없애야한다면 용산종착을 대전종착 익산종착으로 단축하거나 아니면 제천종착으로 변경하는게 답이될거같은데
ㄴ제천종착은 수요가 안날거고 그럴바에 9회중 2회를 익산종착 4량으로 굴리고, 야간1회 폐지도 좋은방안임. 대전은 아닌거같고
ㄴ 제천종착을 하게되면은 제천에서 한번만 갈아타도 정동진 묵호 동해 도계 태백 등을 갈수 있겠지. 물론 옛날에 강릉-광주 운행했다가 수요가 안나와서 없어지긴 했지만.
웃긴건 주말만 되면 죄다 매진이라...
ㄴ 그러니 더 문제
고작 무궁화호 3회정도 뺐다고 지역신문에서 개거품 몰고 신문기사 쓸거고 진짜 어찌 방법없나? KTX랑 너무 겹쳐버려서 KTX이용객을 더늘려야 하긴 하는데
ㄴ 동차형이면 수원종착 시키고 의왕서 회차하면 된다지만 그게 아니니..
문제는 전라선 무궁화가 전라선 구간 사람들이 수도권 갈 때만 타는게 아니라.. 비 전라선 구간 사람들 이용에도 쓰는 지라.. 3회 빠지면 용산~천안~서대전~익산 연선에도 3회 빠지는 건데 전라선 연선 말고도, 이북 연선 사람들도 거품 물일이지. 다만 무궁화 객차 폐차 후로 잉마을을 현행보다 2~3편성 더 늘리고, 나머지를 무궁화 동차+객차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임. 하행 야간은 주간에 붕뜨는 시간대에 한 대 더 넣는걸로 할 수 있고, 하행 야간 1회 없애면 상행 주간 하나 날라가거든. / 아님 승차율 저조 1~3위 무궁화 열차 운영비 일정 부분을 전라선 연선 광역 기초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지급해서라도 유지할 수도 있음.
또 다른 거.. 이정현 변수... 이 사람이 그닥 시원시원하게 하는 것 같진 않던데.. 2년도 안된 국회의원 내년에서 지역구 사람들이 바로 안자를 것 같고..(재보선으로 돼서 1~2년 정도 한 사람 요즘 웬만하면 재선되는 경향이 있어서..) 또 상대에 서갑원 나오면 100% 재선, 김광진 되면 해볼만 할거고.. 노관규 되면 힘들거고..무튼 이정현이 재선된다면.. 동네에 서울 가는 무궁화 줄어드는 거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거임.
ㄴ이정현 최근에 발언잘못해서 내년총선 자칫 낙선할수도...서갑원은 비리의 온상이고 김광진이 그나마 활동 많이해서 봐줄만함...
ㄴ순천은 찍을사람 없어서 이정현 뽑은거고, 곡성은 어차피 이정현 고향이니 지지해줬지. 서갑원이는 순천에 한거 아무것도 없고
전남동부권의 경우는 김성곤 우윤근 이정현 주승용 이 넷은 평이 좋아서 어지간해선 이사람들 재선 전부 될 가능성 높음. 물론 순천의 경우는 노관규나 김광진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