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 문산역 폐지하고
차라리.
서울(교외선,공항철도선,1호선,4호선) - 신촌 - 가좌(경의중앙환승) - 디엠시(경의중앙,6호선,공항철도) - 수색 - 화전 - 강매 - 행신 - 능곡 - 대곡(경의중앙,일산(3) 환승) - 대정 - 원릉 - 삼릉 - 벽제 - 고양(일영역폐지) - 장흥 - 온릉 - 송추 - 경민대(신설) -
의정부(1호선환승) - 회룡(의정부경전철환승) - 망월사 - 도봉산(7호선환승) - 도봉 - 방학 - 창동(4호선환승) - 녹천 - 월계 - 광운대(종점)
차라리 서울 - 광운대 (교외선경유) 교외선을 만들자.. 4량으로해서
(배차간격은 출퇴근 30분당 1대, 나머지(평상시) 1시간당 1대, 이문차량기지소속으로하고..)
능곡이후 없는 전차선 어떻게할거냐? 벽제이후 끊긴선로 는 어떻게할거고
L 만들어야지
교외선살리고 대곡-의정부 무정차면 콜 낄낄
전차선만들고 선로복선 개량해 봤자야 수요도없고 3700번 7300번 360번등 버스에 털리고..
적자보전은 글쓴이가 하는거겠죠?
얘 전에 소사대곡선 일산역 종착하는 계획이 핌피라고 지껄었던 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