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은 매년 전년도에 편성해서 국회를 통과한 다음에 주는 거라서 처음 계획 예산은 가상의 예산이고 실제 투입되는 예산은 다르게 지급되지. 그리고 저심도 공법 자체가 그리 어려운 공법이 아니라서 그것 때문에 추가로 투입 되는 돈은 없다고 봐야 할 듯. 물론 지하 상황이 실제 도면과 다를 경우가 있으니 그런 경우에 추가 예산이 투입될 수 있지만 투입되는 예산이 그리 많지는 않을 거야. 가스관로나 케이블 매설지역은 이미 다 확보한 거고 그거 이설하는 건 그 쪽 기관이 해야할 몫이니. 그리고 도시철도 예산은 시비와 국비가 혼용되서 짓는다. 예타 심사를 정부에서 하는 이유가 국비가 내려가기 때문에. 예산이 초과되도 주어진 국비는 추가로 지급되기는 절차가 까다롭고.
적당히 B/C 통과한 다음에... 국비로 짓겠지
ㄴ 예타 통과 했고, 도시철도인이상 시비로 지음
예산은 매년 전년도에 편성해서 국회를 통과한 다음에 주는 거라서 처음 계획 예산은 가상의 예산이고 실제 투입되는 예산은 다르게 지급되지. 그리고 저심도 공법 자체가 그리 어려운 공법이 아니라서 그것 때문에 추가로 투입 되는 돈은 없다고 봐야 할 듯. 물론 지하 상황이 실제 도면과 다를 경우가 있으니 그런 경우에 추가 예산이 투입될 수 있지만 투입되는 예산이 그리 많지는 않을 거야. 가스관로나 케이블 매설지역은 이미 다 확보한 거고 그거 이설하는 건 그 쪽 기관이 해야할 몫이니. 그리고 도시철도 예산은 시비와 국비가 혼용되서 짓는다. 예타 심사를 정부에서 하는 이유가 국비가 내려가기 때문에. 예산이 초과되도 주어진 국비는 추가로 지급되기는 절차가 까다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