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의 교통 여건 개선이나,
다대포 해수욕장의 접근성 향상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을텐데...
왠지 저 S라인이 변수일 것 같네. 뭐 기존 노선의 연장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겠지만.
일단 기존 버스 노선들과 비교해 보면, 2번이나 1000번같은 다대포 - 도심 노선들이 큰 타격을 입을 듯...?
역 목록 : 신평 - 배고개 - 봉화산 - 장림 - 두송 - 다대 - 다대포
사하구의 교통 여건 개선이나,
다대포 해수욕장의 접근성 향상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을텐데...
왠지 저 S라인이 변수일 것 같네. 뭐 기존 노선의 연장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겠지만.
일단 기존 버스 노선들과 비교해 보면, 2번이나 1000번같은 다대포 - 도심 노선들이 큰 타격을 입을 듯...?
역 목록 : 신평 - 배고개 - 봉화산 - 장림 - 두송 - 다대 - 다대포
새정치소속인 조경태가 사하을에서 3선한 비결중 하나가 이 다대포 연장이라고 할 정도?
부산 남쪽 끝 변두리 쪽 연장이라서 전체에 영향은 별로 못 줄테고, 현지인들, 일부 관광객, 철덕들한테나 이슈가 될듯?
s자 형태인게 상당히 거슬리긴 하는데 일단 뭐라도 지어야하니
뻘망상이지만 1호선을 녹산으로 연장하고 사상다대선을 놓았으면 보기엔 더 좋았을듯. 근데 이러면 공사 자체가 늦어지니 역시 망상
2015/ 오... 그건 몰랐네... 베르나도트/ 그래도 생기는게 어딘가 싶다. 182.215/ 미래철도 DB에서는 다대포 연장이 원래 별도 경전철이었다가 1호선 연장으로 대체되었다고 나와있음.
ㄴ예엣~날 계획에는 (양산?)~북구~사상~하단~다대포까지 서부산 종단 일직선 노선 계획이 있었는데 2호선 사상하단선 1호선연장으로 갈기갈기 찢어짐
ㄴ 사실 개인적으로는 부김경+사상하단+1호선 연장이 가장 이상적인 노선이라고 생각함. 부김경은 사상에서 끊기는게 치명타라 1호선이랑도 환승이 필요할 것 같았는데...
ㄴ 부김걍+ 사상하단 해줘도 중심부로 안들어가는건 그게그거. 차라리 구덕산 넘어서 자갈치쪽으로 갔으면 모를까
차량기지는 신평이라서 막차가 신평에서 끊기려나
1000번 타격 안입을 가능성이 큼. 2번은 다대쪽 수요는 몰라도 위쪽에서도 충분히 타고다니니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