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쪽에는 기존선 방식의 거리표가 꼽혔던거로 기억하는데
파랑/노랑 바탕의
2
163 이런것들.
대구는 그냥 고 279 280 이런식으로 흰색으로 꼽혀있음..물론 저게 임시로 꼽아놓은걸수도 있어서 나중에 봐야알겠지만
2선은 320 이런식으로 꼽혀있고
이전에 고속선 영업거리가 293인거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거리단축은 약 9km 정도 밖에 안됨.
물론 동대구 - 서울 간이 거리에 비해서 조금 할인된것도 있어서 거리단축해서 900원 기존선 빼먹어봐야 고속선 운임 빼먹고 할인 없애면
-_-; 어우 4만 5천원을 볼듯.. ㅠㅠ
ps. 백프로 이 멍청 코레일은 6월달에 개편하면서 시간 앞당기고 이러면서 환승열차 다 꼬인다에 한표검
장담함. 일반열차 시간표 안바꿔서 ㅈㄹ 난다에 한표검. KTX막차-대전환승-무궁화막차 이거 아직도 안고쳤잖아. 이 쉬운것도.
쉬워보이는 동해남부선 대구선 ㅈㄹ난것도 아직도 안고쳐놓은 마당에..
덤으로 여전히 수원역은 1002 - 1154 사이에 아무 열차도 없다. (상행기준) 10시 37분 / 11시 20분 (미쳤음) 차라리 352를 저 사이에 집어넣지. 351 / 353은 부산 도착 개념인데, 352/354는 수원도착 병신.
새마을 굴리는건 저게 땡인가 아쉽네 그랴
대전시내에도 파란색의 고속선용 거리표 꽂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