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역 (바로 왼쪽이 염창역...)국회의사당역 (바로 다음이 여의도....)흑석역(바로 다음이 동작역..)이외 양천향교 등등이 3개역중 급행 통과가 가장 아쉬운 역을 꼽아보면?필자는 국k사당-흑석-등촌-이라 생각함
ㄴ흑석 수요량이 한 일일 13000정도 되지 않는가?? 등촌하고 국회의사당이 밀릴정도로 크진 않은거 같던데.. 다른 역 상황은 어떻다고 봄?
경인선 사람하도 많이 타서 유리창 깨졌냐???
염창역 역세권 15년 살아본 주민으로서 등촌대신 염창정차는 괜찮았던거같음. 등촌에 세웠으면 지금보다도 급행쏠림 심했을거고(목동마을버스 양천01,02가 등촌역에 정차) 등촌에 세웠을때 장점이 등촌삼거리에서 염창역을 안지나는 6629같은 버스수요를 못잡는거라 괜찮았던거같음. 역간거리도 가양이랑 등촌이 많이 가깝기도하고
흑석은 중대생들 동작에서 겁나환승해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