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 하양연장과 화원 연장을 제외하면 달라진것은 없음
2호선 : 그대로
3호선 : 솔까 신서연장선 존나 길다... 안심쪽이랑 시지쪽 사이 중간수요도 종범이고.. 그래도 일단 연장의 여지는 남겨 두었으니 스타디움, 수성의료지구 잡고 신매타절이 더 좋을것 같다고 생각함.
광역전철: 그대로
엑스코선: 계획은 동대구~ 엑스코지만, 솔직히 수성구민운동장, 범어 환승까지 잡는게 더 좋다고 생각함.
4호선: 기존 월배+ 서대구간 계획에서 남측으로 도원 연장, 북측으론 만평, 제3공단 훑고 지나가서 연암에서 꺾은다음, 경북도청 경대교 찍고 엑스코 환승 or 제3공단 이후 침산에서 꺾어서 침산네거리 지난다음 경대교에서 엑스코선 환승 하면 어떨까 싶다...
신기하게 저거 신매에서 타절시키면 B/C가 0.7이고 신서까지 연장하면 B/C가 0.97임 연장안을 실현 시키려면 신서까지 땡기는수 밖에 없음
그래? 그럼 연장후엔 부2처럼 행선지 나눠서 운행하려나...
혁신도시 내려온 사람들 대다수가 시지에 자리잡고 일는 중이다
하늘색은 동대구 동쪽 순환도로 벗어나서는 경산 들어가기전까지 허허허허벌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