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의견임
1.4호선 전열차를 한대앞시종착
수요패턴 전혀생각않고, 노선도에 두줄그어지는게 아니꼽고 꼬투리잡고싶은애들 멍멍개소리에 불과함
2.안산행 확대
절대절대 불가능.
안산역 회차용량이 넉넉하지 않을뿐더러 지금도 지연되고 평면교차하면 앞뒤로 민폐에 신호대기 난리남.
수인선개통후 빡빡한와중에 줄줄이...더말할것도 없음
여기에 안산분소 입출고는 본선평면회차가 밥먹듯 이뤄지는 지랄맞은경로라 더욱 정신없음
3.지금 안산행을 한대앞행으로 전환
한대앞역에 Y자회차선을 개설해쓰는것이 바람직하다 여겨짐.
현행유지가 가장 낫지않을까
장기적으로 안산역회차를 없애야 바람직함 딱한가지 승무가 걸리는데... 수인선도 오이도서 잘만교대하니
근데 왜 수인선-4호선직결을 분당선으로 바꾼 이유가 뭐임?
4호선을 오이도위로 올려보내려는 구상은 있어도 딱히 실행할계획은 없었음. 송도-오이도 승강장 10량대응이란점 하나가지고 직결로 확대해석하는거 아님? 오이도 이북 수요가 10량들어가기엔 무리가따르지
ㄴ하긴 수인선 승객이 많지는 않을거니까... 근데 네이버 치면 예전 글,지식인 보면 수인선 4호선 얘기가 많이 나와서 ㅇㅇ
지금 안산행을 몽창 오이도로 보내면 회차용량문제는 해결...이 아니라 기지에서 나오는 열차가 평면교차라 fail이네
분당선 8량 증결이랑 청량리 연장도 했으면^-^
국내에 \'10량\'전철은 \'서울가는 대박수요\'에나 유효하지 거의 오이도이후엔 \'서울가려고 타는목적의 승객수\'는 줄어든다 봐야지. 안산수인선 자체도 월곶논현남동 입장에선 일단 안산방향 남쪽으로 내려갔다 다시 서울방향 북쪽으로 올라가는 모양새니 선형도 그렇고, M6410이 선바위까지 더빨리 가줘서 선택지도 있고, 동네 파이자체도 별로고 그럼
출근시간 빼고 나머지시간은 시간표 텅텅비어서 상관없는데.. 출근시간에 지금도 붙어오고 답없는데 지연먹고 어쩌고하다 다이아엉망되고 꼬이는게 걱정임
산본행 안산행으로 이원화 해야한다. 오이도행 폐지가 답
오이도행 항상 텅텅 비어서 가던데 진짜 아깝더라 그시간에 안산에서 차돌려서 가면 더 좋을텐데
지식인보다 철갤형들이 더 잘아네 ㅋㅋ 그럼 한대앞~오이도구간 선로 공유한다는거 사실이야? 근데 선로포화 되지않나?
출근시간 안산에서 뭔가하려들면 초지신길온천 상하행 올스톱임 안산 평면교차 핵노답이라 오이도가 회차 메인맡고 안산에 일부 분산시키는건데..
포화될 정도는 아님
의지만 있으면 안산행 타절은 신길온천역 이용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