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딱지승차권이 있는게 신기한데 사실 지금 토큰형,보증금형 카드식은 비효율인듯. 애초에 9호선 운영회사때매 바뀐거니 안습임..딱지승차권과 일반승차권 동시개찰이 되니 괜찮아보이는듯..
그동네는 새로운 승차권 도입하려면 기계를 다 갈아치워야 하니까, 호환시킬데가 없이, 단독으로 도입하는 거라면 토큰식이 괜찮음. 회수율이 좋고, 재활용하기도 쉽고.. 반면, 수도권에서 쓰는 1회용은 회수율이 떨어져 카드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게 효율성이 떨어짐.
ㄴ 회수율이 어느정도 돼? 보증금이면 카드하나값은 나올거같음
ㄴㄴ. 보증금(500원)이 카드값에 못미치는거로 알고있음. //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토큰식은 개찰구에 넣어야 통과가 가능한 방면, 1회용카드식은 그냥 가져가도 500원 만 날릴뿐 별 상관이 없음. 실제로 급할때는 보증금 환급 안하고 그냥 가지고 나오는경우도 많음.
ㄴ 아 생각보다 많이드네. 근데 까먹든 급해서든 보증금안챙겨오는경우 제법 봄. 당장 우리아빠만해도 몇장씩 한번에 주실때도 있으심 ㅋㅋㅋㅋㅋ
부산은 아직도 딱지승차권 남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