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나 도시에 대한 관심은 아마도 걷기 좋은 길, 데이트 하기 좋은 코스 등의 관심사로 바뀌어 있을테고


군대는 오지도 않았을테고 올 생각도 없고 남 얘기만으로 생각하고 있었겠지. 흠흠


게임도 지금처럼 시티즈 인 모션이나 심시티 같은거 대신 마비노기나 롤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