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근처에 사는 건대생인데 보통 버스타고 통학하는데 요새 버스타면 드럽게 밀려서 지하철타고 집에 갔는데.. 건대역-왕십리역 가는데 애새1끼들이 어린이대공원갔다가 되돌아가는거 같은데 데리고 온 선생이나 부모들은 아무런 제제도 없고 이어폰 꼽아도 시끄러워서 그 애들 소리에 노래소리랑 방송이 묻힐 정도 오래걸려도 성수지선으로 갈아타서 갈걸 하고 후회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