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S1 노선인데...
함부르크 공항이랑 포펜뷔텔 역 방향이랑 중련운행함.
올스도르프 역에서 열차가 분리되며, 앞쪽이 공항행, 뒤쪽이 포펜뷔텔역행임.
함부르크 S반의 센스 덕에 공항가는 S반 배차가 10분 간격이라는...
만약 서울5호선처럼 했으면 20분 배차 될 뻔 ㅋ
5호선도 4량 2편성 중련운행 시켜서 앞쪽이 상일동행, 뒤쪽이 마천행 이렇게 운행하고 강동역에서 열차분리 및 열차결합하는 방식이었으면 배차간격이 벌어질 일이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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