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미대 토론주제로도 많이나옴... 공중으로 띄우는 인공적인 앙상한 뼈대 위를 달리는 둥글고 긴 물체에서 접근하여 보는것보다 시가적 안정과 더불어 도시면 도시,마을이면 마을과 한덩어리 적인 시각을 묶어내고 그 속으로 잘 스며든 트램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보기에도 쉽다 이거지
신사행3호선(27.1)2015-05-05 20:33:00
눈에 콩깍지 씌여서
P130(211.36)2015-05-05 20:34:00
예전부터 존재해와 사람들 눈에 익숙하냐 아니면 익숙하지 않냐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
eee(39.117)2015-05-05 20:46:00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위에 교각세워서 달리는것보단 도로위로 달리는게 도시 미관상 더 낫지.
이건 미대 토론주제로도 많이나옴... 공중으로 띄우는 인공적인 앙상한 뼈대 위를 달리는 둥글고 긴 물체에서 접근하여 보는것보다 시가적 안정과 더불어 도시면 도시,마을이면 마을과 한덩어리 적인 시각을 묶어내고 그 속으로 잘 스며든 트램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보기에도 쉽다 이거지
눈에 콩깍지 씌여서
예전부터 존재해와 사람들 눈에 익숙하냐 아니면 익숙하지 않냐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위에 교각세워서 달리는것보단 도로위로 달리는게 도시 미관상 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