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잉마을 승차감은 쉴드불가. 무슨 특급열차가 분기기만 지나면 아랫부분 강타하는 진동이 느껴지니......잉마을로 링크암 대차 설계능력은 아직 로템 기술력의 한계를 보여주는듯....반면에 누리로는 잔잔한 진동이나 소음정도 이니 승차감 잡을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데 잉마을은 새마을 브랜드 달고 나오긴 뭔가 모자란 차량인듯.....
너무 당연한 얘기를... 이번에 2호선 입찰 중지 넣은거(그리고 법원에서 깨졌지만) 보면 나오는 각
무슨 히타치야 쟤네들은 이제 쭝꿔회사들이랑 피튀기게 싸울 앞날만 남았다
진동도 진동인데 방음 처리도 엄청 차이나는듯
히타치는 이제 유럽 본토 진출이 코앞인 회산데 로템이랑 비교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