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의왕역을 지나서 어제 들리려고 했으나 수업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오늘 갔다옴.
예전에 이 행사가 의왕어린이축제였다가 작년부터 의왕철도축제로 바뀌어서 행사를 열려고 했으나 작년에 세월호 침몰 사고로 행사가 취소되었음. 따라서 의왕철도축제로 이름 바뀌고 올해 첫 행사를 가지게 되었음.
예전에 이 행사가 의왕어린이축제였고 어린이날에 행사를 했었던지라 어린이들이 많았고, 또한 행사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많았음.
위에 두 사진은 의왕철도축제 행사장 풍경이고, 밑에 세 사진은 그 행사에서 받은 기념승차권임.
나이 어린 철덕들이 좀 많았다던 카더라가 있던데 어땠음? 양일 전부 안 가서 잘 모르겠네
좀 보였음. 그리고 레일러 일만 원에 판매했음.
나이어린철덕들이 dasr들고 댕김 ㄷㄷ
ㄴDSLR이겟지
ㄴ 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