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있는데 완행선은 뭐 건드릴 수 없고 급행선도 여전히 경인선을 주로 하는 전동차들이 계속 쓸 것 같고 일반열차선이 갑자기 텅텅 비는데 여기를 현 서울역 급행을 대신해 고상과 저상을 유연하게 오가는 통근 라이너들이 메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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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는 일반열차 선에는 중거리 지역 열차(현재의 누리로, 무궁화급)와 도시간 열차(ITX급)이 달리게 되지 않을까 싶긴 함. 지금 서울 - 수원 일반열차 터지는거라든지, 구미 - 동대구가 터지는거라든지 다 중거리 지역 열차 넣을 공간이 없어서 생기는 형태라. 일본으로 치면 보통/신쾌속 열차급(중거리)과 특급 열차급, 유럽으로 치자면 RE(X)/IC급이 되겠지.
장기적으로는 일반열차 선에는 중거리 지역 열차(현재의 누리로, 무궁화급)와 도시간 열차(ITX급)이 달리게 되지 않을까 싶긴 함. 지금 서울 - 수원 일반열차 터지는거라든지, 구미 - 동대구가 터지는거라든지 다 중거리 지역 열차 넣을 공간이 없어서 생기는 형태라. 일본으로 치면 보통/신쾌속 열차급(중거리)과 특급 열차급, 유럽으로 치자면 RE(X)/IC급이 되겠지.
RE는 장거리 준특급열차라는 희안한 포지션... 300키로 이하 거리 승차시 할증요금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