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자체는 미도스지 선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음. 긴자 선은 공급 자체가 후달려서(15m×6량 = 90m, 오사카 절반 수준) 수요를 극한으로 뽑아먹어도 미도스지 선(19m×10량)한테 발릴 수 밖에 없고. 긴자가 아무리 도심을 쑤신다고 해봤자 히비야랑 치요다도 결국은 비슷한 선형으로 따라가는 노선임. 같은 조건 비교하려면 미도스지도 요츠바시 개통 전으로 잡아야하고, 요츠바시 개통 후더라도 미도스지가 이기는 수준임....
익명(125.130)2015-05-05 22:47:00
수도권에서 미도스지선 이길수 있는 노선은 지하철이나 사철에는 없음. 미도스지선이 매년 3700억원 흑자나는 노선인데. 참고로 일본내 사철에서 철도운임 수익 가장높은데가 도큐인데 3800억원 정도임. 도요코선,덴엔도시선 두노선에서 버는 수익이 미도스지선과 비슷하다는 얘기. 도쿄메트로 작년에 6500억원 흑자인가 그럴거임.
수요 자체는 미도스지 선이 더 많을 수 밖에 없음. 긴자 선은 공급 자체가 후달려서(15m×6량 = 90m, 오사카 절반 수준) 수요를 극한으로 뽑아먹어도 미도스지 선(19m×10량)한테 발릴 수 밖에 없고. 긴자가 아무리 도심을 쑤신다고 해봤자 히비야랑 치요다도 결국은 비슷한 선형으로 따라가는 노선임. 같은 조건 비교하려면 미도스지도 요츠바시 개통 전으로 잡아야하고, 요츠바시 개통 후더라도 미도스지가 이기는 수준임....
수도권에서 미도스지선 이길수 있는 노선은 지하철이나 사철에는 없음. 미도스지선이 매년 3700억원 흑자나는 노선인데. 참고로 일본내 사철에서 철도운임 수익 가장높은데가 도큐인데 3800억원 정도임. 도요코선,덴엔도시선 두노선에서 버는 수익이 미도스지선과 비슷하다는 얘기. 도쿄메트로 작년에 6500억원 흑자인가 그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