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분천역에 보이기 시작한 길냥이인데 이름은 분천이라고 함....맞이방에 눌러 살더니 이제는 명예역장 노릇까지도 하고 있음.협곡열차만 보고 헠헠대지 말고 분천역 오면 분천이도 귀염귀염 해줘라....
아구 귀여워라
분천역 가서 분천이 본 적 있는데 만져주면 싫어할꺼같은 표정 지으면서 사람들 꼬라보길래 미안해서 못만지고옴... 그래도 냥이는 귀염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