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더 사주든지. 사업시작할때 일 이용객 20만명(승하차 40만명)으로 보고 시작했다는데 차 부족한데 20만명 타지도 못하겠던데.
--(211.193)2015-05-05 23:52:00
수서선과 서울~광명은 별개임.
익명(106.242)2015-05-05 23:56:00
수서선 개통되도 서울-용산착발은 줄어들어도 크게 줄진 않을듯
익명(106.242)2015-05-05 23:56:00
수서선 생기면 최소 편도 20회가 날라가는데..만일 20회를 고속선 열차만 가지고 감축해야 할 경우 현 서울용산발 고속선 열차 66회에서 기존선 밑장빼기+광명착발폐지 해서 아무리 해도 최소 12회를 날릴수밖에 없음..5대 중 1대 날라간다고 보면 됨. (블루산천 임대분 복귀 + 그 다음 원강산천 일부 알바로 가면 현재수준 원복은 가능하겠지만.. 내년 여름부터 최소 1년 동안은 서울용산발 5대 중 1대 날라간 상태로 다닐 수 밖에 없음...)
그보다는 서울~수서 지하신선을 뚫는 것이 어떨까
지하신선은 통일 되야 가능할듯.
8663등 9호선 혼잡 대책 생겼으니 9호선 증결하지 말자랑 똑같은거 알지?
일단 지금 안 뚫는 이유는 그게 맞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필요해질 사업
서울~수서 지하신선은 GTX-A 및 신분당선 공용선이 해결해줄 듯
차나 더 사주든지. 사업시작할때 일 이용객 20만명(승하차 40만명)으로 보고 시작했다는데 차 부족한데 20만명 타지도 못하겠던데.
수서선과 서울~광명은 별개임.
수서선 개통되도 서울-용산착발은 줄어들어도 크게 줄진 않을듯
수서선 생기면 최소 편도 20회가 날라가는데..만일 20회를 고속선 열차만 가지고 감축해야 할 경우 현 서울용산발 고속선 열차 66회에서 기존선 밑장빼기+광명착발폐지 해서 아무리 해도 최소 12회를 날릴수밖에 없음..5대 중 1대 날라간다고 보면 됨. (블루산천 임대분 복귀 + 그 다음 원강산천 일부 알바로 가면 현재수준 원복은 가능하겠지만.. 내년 여름부터 최소 1년 동안은 서울용산발 5대 중 1대 날라간 상태로 다닐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