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의선 개성역까지는 지금 경의중앙선처럼 다니겠지. 경원선은 모르겠다. 그 쪽이 워낙 얼어붙은? 곳이라
개성이 휴전선에서 너무 가까워서 대도시로 크기는 어려움. 철원 자체도 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고... 지금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
그래도 중소도시 규모로는 클 수 있다고 봄. 높은건물 유사시에도 유용한 잘 정돈됀 시가도로 덕분에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돈됀 도시가 생길 수도 있었을듯.
아! 높은건물은 못지는다고 말하려다가 깜빡했네
80년대까지는 망이었다가 지금 폭풍성장중에 난개발로 헬게이트였겠지.
아마, 개성은 지금의 파주같은 분위기이고, 파주와 고양시가 대단히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다. 파주와 고양시는 평야지대가 많아서 개발에 딱 좋은 조건.
고양시는 지금도 인구 100만명이지만, 개성이 우리땅이었다면 파주지역까지 포함해서 아마 인천광역시급 정도로 성장했을 듯...
일단 경의선 개성역까지는 지금 경의중앙선처럼 다니겠지. 경원선은 모르겠다. 그 쪽이 워낙 얼어붙은? 곳이라
개성이 휴전선에서 너무 가까워서 대도시로 크기는 어려움. 철원 자체도 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고... 지금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
그래도 중소도시 규모로는 클 수 있다고 봄. 높은건물 유사시에도 유용한 잘 정돈됀 시가도로 덕분에 대한민국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정돈됀 도시가 생길 수도 있었을듯.
아! 높은건물은 못지는다고 말하려다가 깜빡했네
80년대까지는 망이었다가 지금 폭풍성장중에 난개발로 헬게이트였겠지.
아마, 개성은 지금의 파주같은 분위기이고, 파주와 고양시가 대단히 발전하지 않았을까 싶다. 파주와 고양시는 평야지대가 많아서 개발에 딱 좋은 조건.
고양시는 지금도 인구 100만명이지만, 개성이 우리땅이었다면 파주지역까지 포함해서 아마 인천광역시급 정도로 성장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