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잉마을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검표함
그런데 경원선 구간에선 검표 잘 안하던듯..
처음에는 모르고 타는사람들 많았는데 개통 3년 넘어서인지 요샌 별로 없음
검사 잘안함 ㅋㅋ 난 저번에 검사해서 보여줄러하는데 아 됬어요~하고 가더라 ㅋ 솔직히 일일히 검사 어떻게해 ㅜ 양심에 맡겨야지
주로 입석들에게 검사하던데 아무리 좌석에 앉더라도 기기에 의해 정보가 나오는 지 좌석에 앉은 일부 승객에게도 승차권 검사하더라
빈좌석에 앉아있는 사람 위주로하더라. 예매자자리는 안하고
pda같은거 들고다니면서 빈자리에 앉은 사람만 검사하는 것 같던데
무궁화,잉마을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검표함
그런데 경원선 구간에선 검표 잘 안하던듯..
처음에는 모르고 타는사람들 많았는데 개통 3년 넘어서인지 요샌 별로 없음
검사 잘안함 ㅋㅋ 난 저번에 검사해서 보여줄러하는데 아 됬어요~하고 가더라 ㅋ 솔직히 일일히 검사 어떻게해 ㅜ 양심에 맡겨야지
주로 입석들에게 검사하던데 아무리 좌석에 앉더라도 기기에 의해 정보가 나오는 지 좌석에 앉은 일부 승객에게도 승차권 검사하더라
빈좌석에 앉아있는 사람 위주로하더라. 예매자자리는 안하고
pda같은거 들고다니면서 빈자리에 앉은 사람만 검사하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