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 금천구청 KTX 전용선로를 지상에 짓자. 1호선 전철을 지하로 보내고 지상의 남는 공간에 KTX 전용선로를 까는 거임. KTX 전용선로를 지하에 묻으면 100m마다 화재 대피 시설들을 따로 지어야 하지만, 1호선 전철을 지하에 묻으면, 지하로 옮겨진 노량진, 대방, 영등포역의 대합실이 유사시에 대피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그럼, 화재 대피 시설을 따로 짓지 않아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