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이 4월 15일?에 법원직 9급에 최종합격을 했는데어머니, 아버지가 4월 14일에 너무도 강렬한 교통사고로 병원에 급히 실려가시는 바람에 그걸 들을 경황이 없었다가그저께 모두 완치되서 퇴원하시고 그 소식을 듣더니너무도 기뻐하시면서 소갈비구이를 사주신다고 하셨음우리 집은 덕정역 준 역세권에 있는 약간 허르스름한 빌라고지금 가려고 유력하게 검토중인 갈비집은 2개.원천동 법원사거리에 있는 모 유명갈비집방이역 사거리 근처에 있는 모 유명갈비집빠르고 정확한 루트 추천 부탁해
근데덕정에서 갈비먹으로 존나멀리 수원이나 서울강동 까지가냐ㅋㅋㅋㅋ 수원은 서울역가서 m5121타면 가고 방이동은 음 .. 전철이답인듯
ㄴ 그만큼 어머니, 아버지께서 형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도 거대함...
ㄴ 덕정에는 돼지갈비는 있는데, 소갈비는 없어서...
5단지앞에 '송추가마골'에 소갈비 있음ㅋㅋㅋ 아님 돼지갈비는 '황박사' 고기집도 잘 하는데ㅋㅋㅋ 아님 자차이동 가능하면 동두천쪽에 '예지원'도 좋음ㅋㅋㅋ
동네사람을 이런데서 다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