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본선쪽은 현재 있는역을 그대로 따옴 일단 원당으로 안돌아갔을경우 연신내나 혹은 구산역에서 서오릉방면으로 갔을꺼고 선형따라가면 원흥지구쪽 해서 가람-지도-대곡을 따라 가는 선형임 아마 이럴경우엔 구파발행이 아닌 서오릉행이 되겠지.. 그리고 고양시청쪽은 철도 볼모지가 되는데 이때는 대곡에서 교외선을 개량하여 경의-중앙선의 지선으로 해서 지금의 원릉역에 원당역을 설치하는거지 대정역은 왜 설치했냐 물으면 원당쪽은 3호선주위로 단지가 있어서 아마 3호선이 안갔을경우 교외선라인따라 단지가 이뤄지지 않았을까?
이상 그저 하찮은 유동의 생각이였습니다
응? 이건 아님. 3호선이 이미 구파발까지 있고 지축역까지 있는 상황에서 왠 뜬금없이 서오릉
ㄴ 그래? 선형생각해서 서오릉이라 생각했는데 이미 구파발까지 있었단말이지...
ㄴ 그럼 구파발쪽을 기지선으로 두면 되겠네 ㅎㅎ
일산 개발때 경의선을 끌고 오고 3호선은 원래 계획대로 벽제방향으로 갔어야 됨.(아니면 그냥 지축에서 끊던가) 그런데 어거지로 3호선 끌고 올려니까 화정을 들린거고 당시 고양시에서 가장 파워있던 원당 지역에서 역지어달라고 징징. 대서 현재의 모습이 됨.
ㅇㅇ/ 그럼 또 안되는게... 당시 인구가 가장 많던 지역은 삼송지역임. (서울 편입이나 단독시로 분할될 가능성까지 있었을 정도) 그래서 삼송지역도 들렸어야 했었음.
삼송이 인구가 많았다는건 뭔 소린지. 모르면 쓰지말자. 그리고 3호선이 아무리 돌아가도 도심(종3) 최대 50분이면 가는데 7106번이 광화문까지 50분안에 가냐(물론 일부 시간대는 가긴 한다만, RH를 비교하면 넘사벽)
ㅇㅇ//1970~80년대 신도읍은 인구 5~6만의 대읍이었음. 실제로 시승격 후보지이기도 했고, 시가지가 낙후되고 일산, 화정 등이 개발되면서 인구가 대거 유출된 거임 ㅇㅇ
군청소재지인 원당(1979)보다도 먼저 읍승격된 곳이 신도임(1973).
신도지역에 행정동이 3개씩이나 설치된 것도(신도동, 효자동, 창릉동) 1992년 시승격 당시만 해도 신도지역 인구가 꽤 많았다는 증거.
일산선이 연장된 삼송지역 얘기하는데 신도읍 얘기하는 건 동의 못 하겠네. 신도동 인구를 말하면 모르겠는데 창릉동(일부 지역 제외)과 효자동을 위해서 만든게 아니잖아.
그리고 일산선 계획이 1990년경 인데 70~80년대 인구수 가지고는 얘기할 수 없지.
일산선 계획은 90년대지만 3호선 건설은 80년대라서.... 지하철 개통 연혁이나 보고 오는게 어때?
짬지, 작성자(ㅇㅇ, 211.206.*.*) || 그런 식으로 하면 고양 시내(일산, 덕양 등)에서 서울 시내 도심(종로, 을지로, 충무로 등)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겠지만 그런 식으로 하면 삼송, 원흥, 원당, 화정 이 네 개 지역이 낙후가 된다는 것! 만약에 현실성 없겠지만 구파발역, 지축역 등 차량기지 방향으로 역번호를 [불광역 - P322, 연신내역 - P321, 구파발역 - P320, 지축역 - P319] 이런 식으로 서울 지하철 5호선의 마천 지선(강동 - 마천선) 처럼 이런 식으로 지선으로 보내고(지축 행으로 분리), [녹번역 - 323] 에서 서오릉, 가람, 지도, 대곡을 지나 대화역 방향으로 서울 지하철 3호선 본선으로 보내면 됨! // kimht1996[kimht199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