훃들 오랫만이에요..... 집에 인터넷이 ㅉㅈ거려서.....한동안 안하고 있다 이제 접속했어요~~ 어제는 속초에 갔다 왔다오~~~ 그것도 무박 수준으로 갔다왔다오.......1시간 반정도 자고 3시간 일보고 다시 부산으로...... 그것도 기차나 버스를 타고 갔다온거도 아니고.....차라리 내 차로 직접......ㅠㅠ 부전-강릉 9시간.....내차로 가면서 10시간 걸렸다오.....초행길이라 빨리 달리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길이 졸라 잘 뚫린 것도 아니고 국도 7호선이 부분 부분 개통을 해서.... 오는 길에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정동진이라도 한번 구경 해보자는 생각에 정동진에 가보았다오..... 사진이나 TV에서 보던 것처럼 멋진거 같진 않았지만.....암튼 역 안에 맘대로 들어가도 괜찮더군요 철길 위에서 사진 찍는 사람도 많고 중요한건 비키니를 입은 쭉빵의 걸들이 햐악햐악~~~ 남들은 휴가인데....암튼 내려올땐 8시간 걸렸다오......일욜 밤 10시에 출발해서 아침 7시 도착해서.... 아침 밥먹고 미친 군발이들 옆에 60헬기 조낸 돌리는 바람에 잠도 못자고....오후 2시에 출발해서 밤 10시에 집에 도착해서 오늘 하루 미친듯이 자고 이제 활동시작입니다....ㅋㅋ 3줄요약 1. 속초 갔다왔다 2. 정동진 기차역 비키니 걸들 쭉빵이 많다! 3. 하루만에 갔다올려니깐 디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