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도와는 전혀 관련없는 청주에서 태어나, 외국 오기 전까지는 기차도 10번 미만으로 타봤었습니다 외국에서 철도를 많이 이용해보니, 철도의 중요성도 깨닫고 관심도 많아 져서 자주 찾습니다. 햏력은 초햏자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 ^; 어쨌든 스위스의 기차를 타면서 느낀점은 영국이나 한국의 기타 열차와 달리 덜컹 덜컹 소리가 안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국민학교때 학교에서 배우길 철길이 뜨겁게 달구어지면 팽창하는 것을 막기위해 군데 군데 흠을 내놓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KTX는 그것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서, 과연 그게 실용적이고 실효적인가 하는 의문점을 갖게되는데요 며칠전 스위스에서 이 궁금증을 더 증폭시킬만한 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아시는 내용이라면 패스) 저는 맨처음 덜컹 소리가 안나길래, 최신 노선이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만, 모든 노선에서 덜컹소리는 나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살펴본 결과 저렇게 흠을 막아놨더군요.. 한국도 어쩐지는 정말 기차를 안타봐서 모릅니다, 만약 한국도 아직 덜컹덜컹 거린다면, 스위스처럼 저렇게 만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완전 질이 다르더군요 혹시 이 내용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한국도 저런지 어쩐지, 정말 여름에 팽창을 막기위해 철길에 틈을 두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