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시속 300km 이상이면
서울-부산 1시간 30분대 주파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그 속도 내는 것이
현재는 선로 문제 때문에, 정차역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던데..
통일하면 신의주-평양-개성-서울-대전-동대구-부산 운행하는데
지금처럼 서울-부산 2시간 40분이면...
신의주-부산이 4~5시간일 수 있고... 비행기에 너무 밀리는데..
KTX 시속 300km 이상이면
서울-부산 1시간 30분대 주파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그 속도 내는 것이
현재는 선로 문제 때문에, 정차역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던데..
통일하면 신의주-평양-개성-서울-대전-동대구-부산 운행하는데
지금처럼 서울-부산 2시간 40분이면...
신의주-부산이 4~5시간일 수 있고... 비행기에 너무 밀리는데..
안밀릴수도 있음. 다만 경쟁이 치열할 따름.
풍세교니 분기기니 이딴 거 없이 최대속도 밟아서 서대동부 세워도 안될듯
어차피 경의고속철도는 서울쪽에서 출발하는 수요를 잡는 거니까 부산까지 챙겨줄 여력은 없음. 대신 국내선 항공시장은 제법 부활하겠지
부산에서 평양가는데 환승해야할 가능성 거의 100%. 높으신 양반들 경부/경의축 직통안하고 분리할 계획만 그득함. 애초에 서울평양간 고속선 같은것도 실크로드에 젖은 철갤과는 다르게 현장(?)에서는 진지하게 생각 안하는 분위기.
미국이나 이런쪽 처럼 단계별로 선을 확정짓지 않을까 싶음... 그 나름 환승문화나 급행식으로 빠르게 돌릴 수 있음.. 국내선 항공시장이 드디어 지갑이 빠방해지면서 코레일vs항공사 들의 경쟁력도 생겨서 많은 할인혜택이나 즐길거리를 더 풍성히 해주겠지 않숨? 그리고 통일 초기 20년 정도는 외교사관,관광 이외에 다른것으로 갈만한 이유가 없음....
ㄴ그 이유가 경제적인 설명이므로 생략 궁금하면 글남기셈 왜 갈만한 이유가 없냐 뭐 이런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