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폭탄 개객긔!




#1 신촌(지상)역

 당시 2면 4선의 역구조였음. 일반적으로 아래 짧은 승강장은 잘 쓰진 않았고 위쪽것만 썼음.

 경성순환철도 당시에는 아래쪽을 썼었다고 함.


#2 서울역

 유명한 서울역.

 생각해보면 그 형태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것 같긴 함. 서쪽이 격변했지만.


#3 용산역

 달랑 계단 오르고 육교건너 내려가는게 끝.

 건너편으로 가는 것은 무슨, 있지도 않았던 그 시절...

 아래 육각정자는 도대체 뭐여....


#4 왕십리역

 이게 왕십리역....

 당시 역사도 궁금하다;;


#5 청량리역

 턴테이블과 차량기지가 유독 눈에 띔.

 지금은 저 흔적이 매우 조금 남아있음.

 10%였나?


#6 회기역

 1면 3선의 역.

 물론 경원선 본선만 회기역이 정차함. 중앙선으로 빠지는 맨 남쪾 선로는 역따위 없이 바로 망우역으로 ㄱㄱ


#7 대방역

 현재랑 다른점을 꼽자면, 아래 역사부분이 없어지고 늘어났다는 점?


#8 영등포역

 영등포에서 신도림으로 빠지면서 북쪽으로 갈라지는 공장지선들이 당시에 남아있었음.

 현재 로드뷰상이라던가 실제로 영등포 방문할때 인근 지선 흔적이 공장근처에 남아있다고 함.


#9 구로역

 3면 6선의 역.

 물론 우측 2선은 일반선이니 패스하고....

 여기서 좌측으로 3선이 추가로 생겼지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