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서 30년 일한 분이 나오셔서 망치가지고 땅땅땅 두드려서 소리만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전문가로서의 기술을 보여주는게 예전 철도의 느낌이라면 
요즘 철도는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 돌려서 CBM이니 MTBF니 LCC니 계산해서 (아직은 아니지만) 비정규직 갖다쓰는 유지보수 하청업체 애들이 제때제때 갈아끼우면서 다니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치만 후자가 더 재밌는 새로운 세대의 철덕 겸 컴덕, 수학덕도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