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서 30년 일한 분이 나오셔서 망치가지고 땅땅땅 두드려서 소리만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전문가로서의 기술을 보여주는게 예전 철도의 느낌이라면 요즘 철도는 유지보수 관리 프로그램 돌려서 CBM이니 MTBF니 LCC니 계산해서 (아직은 아니지만) 비정규직 갖다쓰는 유지보수 하청업체 애들이 제때제때 갈아끼우면서 다니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치만 후자가 더 재밌는 새로운 세대의 철덕 겸 컴덕, 수학덕도 있을테니까
댓글 3
아마 기술 더 발전한다면 2010년대도 사람냄새 났던 시절이라고 회상할듯ㅋ
익명(222.120)2015-05-10 00:29
그러게 나도 통일호 탔을때 (초딩때 장항선) 다른 객차로 못 넘어 가게 했는데 열차가 달리는데 문이 열려 있어서 ㅋㅋ 그때 추억이 아직도 살아 있음 ㅋㅋ
아마 기술 더 발전한다면 2010년대도 사람냄새 났던 시절이라고 회상할듯ㅋ
그러게 나도 통일호 탔을때 (초딩때 장항선) 다른 객차로 못 넘어 가게 했는데 열차가 달리는데 문이 열려 있어서 ㅋㅋ 그때 추억이 아직도 살아 있음 ㅋㅋ
난 그런기억은 없었는데